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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여성일자리창출 업무 협약 -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김영남)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가 27일(수),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여성일자리창출과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도에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문화기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직업훈련을 진행한 바 있으며, 문화관련 창업이 이루어지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시작으로, 두 기관은 여성일자리창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공동기획 및 운영, 창업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의 공동운영, 스타트업 창업에 필요한 시설 등 인프라의 공유 및 협력, 여성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협력 등의 내용으로 업무 협약을 하였으며, 여성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2016년도에도 협업을 바탕으로 여성일자리창출을 위한 직업훈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기반으로 한 여성 창업을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소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의 인적자원개발을 통한, 여성의 변화와 성장을 목표로 운영되는 서울특별시 지정 여성인력개발기관입니다. 센터 주요사업으로는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정부공모사업, 재직자능력향상 프로그램, 취업지원사업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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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前 경호처장 尹 체포방해 혐의 , 공권력 무력화 의도 없어...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례없는 비상계엄 사태와 그 이후 이어진 현직 대통령 체포 시도라는 격랑 속에서 국가 경호의 최전선을 책임졌던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마침내 법정에 섰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은 단순한 형사 재판을 넘어 무너진 국가 공권력의 권위와 경호라는 특수 임무 사이의 해묵은 갈등이 표출된 상징적 장면이었다. 박 전 처장은 이날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신분으로 출석해 당시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공권력 무력화 의도가 없었음을 거듭 강조했다.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이번 재판의 핵심은 경호라는 명분 뒤에 숨겨진 통치 권력의 최후 방어선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논쟁으로 귀결된다. 박 전 처장은 재판에서 2024년 9월 처장 임명 후 불과 3개월 만에 들이닥친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당시 상황이 통제 불가능한 혼란이었음을 피력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라는 초유의 사태 앞에서 경호처 간부들이 느꼈을 압박감은 상당했을 것이나 이를 수사 방해라는 범죄 행위로 규정하는 특검팀의 시각은 냉혹하다. 박 전 처장의 입장 선회는 눈여겨볼 대목이다. 그는 공수처의 1차 체포 시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