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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HID 글로벌, 고수준의 마스터카드 인증 통과로 품질 강화 노력 결실 거둬 - HID Global

보안 ID 솔루션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HID 글로벌(HID Global®)(http://goo.gl/z2yW86)이 오늘 자사의 뱅킹 및 결제 스마트카드용 ID 기술 제품이 듀얼 인터페이스 인레이에 대한 마스터카드의 2015년 신용카드품질관리(CQM) 검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HID 글로벌의 말레이시아 생산기지는 CQM 테스트 절차를 통과함으로써 이에 부합하는 CQM 라벨을 부착할 수 있게 됐다. 전세계적으로 한정된 인레이 생산기지에서만이 이런 요구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

HID 글로벌의 마크 비엘만(Marc Bielmann) ID 기술 담당 부사장 겸 상무이사는 "듀얼 인터페이스 인레이는 HID 글로벌의 결제 애플리케이션용 보안 ID 솔루션의 핵심이다”며 “CQM 인증은 Genuine HID® 제품과 솔루션에 대해 지속적으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려는 우리의 노력을 명실상부하게 인정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인증은 신용카드 제조사와 스마트카드 산업 전반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것이다”며 “마스터카드가 최근에 실시한 신용카드품질관리 합격 제품을 공급하는 첫 번째 기업 중 하나가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HID 글로벌의 비접촉식 듀얼 인터페이스 인레이는 마스터카드가 최근에 도입한 9년 간의 듀얼 인터페이스 인레이용 전문 시험과 검사 과정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CQM 제도는 신용카드 발행업자에 대한 지속적이고 추적 가능한 품질을 보장하며, 마스터카드의 전반적인 승인 과정을 확대해 제조 공장과 과정에 대한 엄격한 요건 충족을 규정하고 있다.

HID 글로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자사의 미디어 센터(www.hidglobal.com/media-center) 방문, 업계 블로그(www.hidglobal.com/blog) 방문, RSS 피드 구독, 비디오(www.hidglobal.com/videos) 시청이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HIDGlobal), 링크드인(www.linkedin.com/company/hid-global---apac), 트위터(https://twitter.com/hidglobal) 팔로우를 통해 볼 수 있다.

HID 글로벌(HID Global) 개요

HID 글로벌은 전세계 수백만 고객을 위한 보안 ID의 생성과 관리, 사용과 관련된 혁신적인 제품, 서비스, 솔루션, 노하우를 제공하는 신뢰 받는 기업이다. HID 글로벌은 △강력한 승인 및 보안 관리 △카드 프린팅 및 개인화 △방문객 관리 시스템 △높은 보안성이 요구되는 정부 및 시민 ID △동물 ID와 산업 및 유통업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식별 RFID 기술을 포함한 물리적, 논리적 접속 제어 시장에 진출해 있다. 주요 제품 브랜드로는 ActivID®, EasyLobby®, FARGO®, IdenTrust®, LaserCard®, Lumidigm®, Quantum Secure, HID® 등이 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고 전세계에 2200명 이상의 직원이 있으며 100여개 국가에 사무소를 운영하며 지원을 하고 있다. HID Global®은 아사 아블로이 그룹(ASSA ABLOY Group)의 브랜드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hidgloba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HID 로고인 ® HID와 Genuine HID는 HID 글로벌이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사용하는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마스터카드(MasterCard®)는 마스터카드 인터내셔널(MasterCard International Incorporated)의 상표이다. 이외 모든 상표와 서비스 마크, 제품 또는 서비스명은 각 해당 기업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6012500664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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