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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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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FC, '만원 버켓' 이벤트 진행 - KFC



오는 29일까지 '만원 버켓'과 함께 만원의 행복 누리세요!
매콤바삭한 핫크리스피 치킨 6조각으로 구성


치킨 전문 브랜드 KFC(www.kfckorea.com)는 만원으로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만원 버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9일(월)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만원 버켓'을 단품 대비 약 28% 할인된 가격인 1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만원 버켓'은 KFC만의 비법으로 조리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콤 바삭한 맛이 특징인 핫크리스피 치킨 6조각으로 구성되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되었다.

KFC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 신학기 등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따뜻한 마음과 정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만원 버켓'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2월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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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