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5.6℃
  • 흐림서울 2.8℃
  • 흐림인천 4.4℃
  • 흐림수원 4.5℃
  • 흐림청주 5.6℃
  • 구름많음대전 5.5℃
  • 맑음대구 6.8℃
  • 구름조금전주 6.1℃
  • 맑음울산 6.8℃
  • 구름많음광주 6.4℃
  • 맑음부산 5.8℃
  • 맑음여수 6.9℃
  • 맑음제주 9.8℃
  • 흐림천안 5.4℃
  • 맑음경주시 6.0℃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국제

근 100명 중국 유학생 부정행위 붙잡혀


 아이오와대 사이트 인터넷 캡처
 
중국의 미국 유학 학생들 중 근일 위챗권에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대(University of Iowa)의 근 100여명 중국 유학생들이 사람을 찾아 대리 수업, 대리 고시를 하는 등 부정행위가 학교 측에 의해 발견됐다.
학교당국은 우편물을 발송하여 학생들을 찾아 상담을 약속했는데 적지 않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제명당하는 처분에 직면했다.
여러개 위챗과 매체 소식에 따르면 아이오와대의 적지 않는 중국 학생들이 근일 학교 당국이 발송한 우편물을 받았다.
편지는 학교당국이 이러한 학생들의 부정행위를 발견했다며 중국 학생들이 사람을 찾아 대리로 수업을 하며 대리로 고시를 치르는 등 방식으로 인터넷 학과를 통과하려 시도했는데 학교 측은 그들을 퇴학처리를 하기로 결정했다.
소식에 따르면 편지를 받은 유학생들은 유학 중개기구를 찾아 구원을 요구했으며 그 뒤 유학 중개기구는 부정행위에 연루된 중국 학생 인수가 100여 명이 된다고 말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이오와대는 현재 이 사건과 연루된 인수에 대해 정식 논평을 발표하지 않았다.
미국의 대학교들에서는 거의 매 한명 교수마다 모두 학생들을 향해 부정행위는 학교가 윤허하지 못하는 행위이며 일단 발견되면 가벼우면 처분을, 중하면 감옥에 가게 된다고 일깨워 주고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 허술한 환경에서 습관이 된 중국학생들의 부정행위는 미국 대학교들에서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 학생들의 부정행위는 더욱 국내 네티즌들과 매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100여명 중국 학생들이 사람을 찾아 대리 수업 및 대리 고시를 하다가 붙잡힌 사건’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은 그들에 대해 한결같이 풍자를 하고 있다. “돈이 없는 사람은 미국에 가지도 못하고 돈이 있는 사람은 미국에서 불정행위에 습관됐다.”
일부 매체 보도에 따르면 기자들은 중국 학생들은 숙제와 논문을 사람을 찾아 완성하는 것이 중국 유학생들 가운데서 널리 유행되고 사회적 기풍으로 발전한 것을 발견했다.
많은 학생들은 고시 대리, 출석 대리, 대리 수업 등 원스톱 서비스를 형성하며 많은 중국 학생들이 요행심리를 가지고 자기의 행위가 발견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일단 발견되면 이 학생은 학교에서 제명될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국에 보고하고 이 학생의 파일에 영원한 기록을 하여 이 학생이 다른 학교에 신청할 수도 없게 된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화장품 수출 작년 114억달러 돌파…K-뷰티, 사상 최대 기록 새로 썼다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이 작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약 16조6천억원 규모로, 연간 기준 사상 최고치다. 월별 수출 실적은 연중 내내 해당 월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9월에는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달러를 넘기며 11.5억달러를 기록했고,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26%에 달했다. 하반기(7~12월) 수출액 역시 5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썼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2억달러로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중국 20억달러, 일본 11억달러 순이었으며 상위 10개국이 전체 수출의 70.7%를 차지했다. 아랍에미리트와 폴란드는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지며 각각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은 2021년 처음 2위에 오른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2023년 10억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최대 수출국으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