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트럼프 부인 '연설 표절' 논란에 입장 밝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후보 부인, 연설 표절 관련해 연설 담당자가 사과의 뜻 밝혔다.

트럼프 그룹 직원이자 연설문 작성자로 알려진 메레디스 매카이버는 성명을 내고 트럼프 부인 멜라니아의 연설 표절 논란과 관련해 혼란을 일으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매카이버는 연설문 작성과정에서 멜라니아가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의 연설 문구 몇 가지를 얘기해 연설문에 포함시켰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후 미셸의 연설문을 자세히 점검하지 않아 실수가 발생했다며 사실상 표절을 시인했다.

트럼프는 언론이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보다 멜라니아의 연설을 분석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는 민주당 대선 후보 클린턴에 대한 성토장이 됐다.

트럼프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공화당 지지자들도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는 데에는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당대회 효과에 힘입어 트럼프는 NBC 방송 여론조사에서 40%의 지지율을 얻어 39%를 얻은 클린턴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