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독일 뮌헨 쇼핑몰서 총기난사 '테러 의심'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독일에서 또 테러로 의심되는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열차 도끼 테러가 일어난 지 나흘 만에 이번에는 뮌헨 시내 쇼핑몰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적어도 9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독일 뮌헨 북부의 올림피아 쇼핑센터 내 한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 총을 든 괴한이 지척의 거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총을 난사하고, 거리는 아수라장이 됐다.
 
건물 옥상에 있던 괴한이 자신은 독일인이라고 소리치는 화면도 공개됐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6시쯤 괴한들이 쇼핑센터에서 총기를 난사하기 시작해 적어도 9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총을 든 괴한들이 3명이었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 중 한 명은 용의자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범인들은 현재 도주 중이며, 경찰은 헬기를 동원한 채 특수부대와 대규모 인력을 급파해 용의자들을 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인들이 아직 뮌헨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인근지역에도 특별 경계령을 발령했습니다.
 

독일 보안당국은 중앙역을 소개하고 대중교통운행을 중단한 채 시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공공장소를 피해 안전한 곳에 머무르라고 경고하고 있다.
 

쇼핑센터에 근무하던 사람들과 일부 고객들이 아직 바깥으로 빠져나오지 못한 채 건물 안에서 대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당국은 사건 발생 2시간여 만에 이번 사건이 테러로 의심된다고 밝힌 상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