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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시작 '악재 이어져'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이번 주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주간이어서 원래는 힐러리 클린턴 지지도가 올라가야 하는데 계속 악재를 만나고 있다.

미국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나흘 일정으로 시작됐다.

힐러리 클린턴은 전당대회 참석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의 과거 비즈니스 실적은 물론 선동적 언사로 여성과 무슬림 등을 경멸한 것을 정면 비판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제 터진 민주당 전국위 지도부의 경선 편파관리 의혹에 따른 파장이 이어졌다.

경선 라이벌이었던 버니 샌더스는 힐리리 클린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지만, 화가 난 샌더스 지지자들은 동의하지 않았다.

샌더스 지지자들은 전당대회장 밖에서 클린턴 선출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악재는 또 나왔다.

오바마 대통령 간담회 참석을 조건으로 3만 3천4백 달러, 약 3천8백여만 원을 모금하는 등 선거자금을 모금하기 위해 거액 기부자와 기업들을 끌어들인 정황이 위키리크스를 통해 폭로된 것이다.

이런 가운데 CNN 등 최근 3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가 클린턴에게 3%p 안팎으로 역전한 결과가 나와 클린턴 측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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