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IS 프랑스 성당서 테러 '신부 1명 살해'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IS가 프랑스 성당에 난입해 미사 중인 신부를 살해하고 수녀와 신도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였다.

파리 북부에서 백20여 킬로미터 떨어진 프랑스 북부 루앙시 인근 생테티엔 뒤 루브래.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전 10시쯤 흉기를 든 괴한 2명이 이곳의 성당에 들어가 미사 중인 5명을 인질로 잡았다.

인질은 86살 신부와 수녀 2명 신도 2명이었다.

괴한들은 신부를 강제로 무릎 꿇리고 아랍어로 설교한 뒤 흉기로 목을 그어 살해했고, 신자 1명도 크게 다치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인들은 성당을 떠나며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으며, 경찰기동대는 성당 밖으로 나오던 범인들을 사살했다.

범인들은 프랑스 대테러 당국에서 요주의 인물로 관리되던 자들로 알려졌다.

이중 1명은 IS에 가담하려고 시리아에 가려다 터키에서 체포된 뒤 프랑스에서 수감된 전력이 있고, 테러 가능성 때문에 전자팔찌를 차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 사건을 IS에 의한 테러로 규정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응징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가 테러 예방을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거듭 연장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니스 트럭테러가 발생한 지 불과 십여 일 만에 프랑스의 작은 시골마을까지 IS의 테러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은 극도로 확산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