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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두바이 국제공항 3백명 태운 여객기 바퀴없이 동체착륙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 여객기가 활주로와 너무 가깝게 붙는 바람에 동체착륙 즉 바퀴 없이 기체를 끌면서 착륙했다.

승객과 승무원 300명,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동 최대항공사인 에미레이츠 항공 소속 여객기가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12시쯤 두바이 국제공항 활주로에 동체 착륙했다.

사고 항공기는 선회비행을 하려다가 착륙기어 없이 활주로에 내려앉아 불이 붙었다.

여객기 고도가 낮아 상승하라는 관제탑의 지시에 따라 착륙기어를 접고 선회비행을 시도했으나 기수를 올리지 못했고, 동체착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객과 승무원 3백여 명이 타고 있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승객탈출과 구조작업이 효율적으로 이뤄져 인명피해는 한 명도 없었다.

두바이 항공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두바이 국제공항이 일시 폐쇄돼 항공편이 모두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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