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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울산 군부대 '화약 폭발' 원인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어제 울산 군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는 훈련용 수류탄 화약이 한꺼번에 폭발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군 당국은 누군가 훈련용 수류탄을 해체해 화약을 따로 모아두었던 것으로 보고 국과수와 함께 현장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 예비군 훈련장 폭발 사고는 병사들이 울타리 주변 낙엽 청소를 마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하던 도중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 모 병장이 다리 골절과 안면 화상을 입는 등 현역 병사 2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군 당국은 국과수와 합동 조사를 벌인 결과 폭발 지점에서 훈련용 수류탄에 들어 있는 화약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훈련용 수류탄을 다 쓰지 못하자 누군가 이를 해체해 화약만 따로 보관했다가 폭발로 이어졌다는 것.


군 당국은 훈련용 수류탄 사용 기록 등 부대 내 훈련 전반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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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행사 기간 결정, 행사 계획과 예산안 심의,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과 함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감사에는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지부장과 양영희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함안군은 군민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진행하고, 우리 군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세계화를 위해 함안세계수박축제와 2026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