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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핵심 장비들 성주기시 전격 반입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사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장비들이 성주기지에 전격 반입되면서 시험 가동도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커지는 북한 도발 위협 속에 국내 대선 정국이 맞물리면서 사드 배치가 속도를 내고 있다.


공개된 북한이 지난달 서해 동창리에서 실시한 로켓엔진 실험, 신형 고출력 엔진은 사거리 5천500㎞ 이상의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엔진인 것으로 분석됐다.


핵탄두 소형·경량화와 함께 이같은 북한 미사일 기술의 고도화로, 한미 군 당국은 사드 체계의 조속한 가동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해 왔다.


어제 사드의 핵심장비인 사격 통제 레이더가 완성품 상태로 들어온데다, 배치 지역인 성주 골프장 내 별도의 시설공사가 필요하지 않은 것도 조기 배치의 배경으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2주 앞으로 다가온 국내 대선 일정도 고려됐다는 분석이다.


사드 장비와 함께 미군이 패트리엇-II 미사일도 함께 수송하는 장면이 포착돼, 한미 군 당국은 성주 지역과 사드 포대에 대한 방어 체계 구축하는 작업도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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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