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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새 정부 국무총리에 이낙연 내정 '통합 정부' 시동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 대통령은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에 이낙연 전남지사, 국가정보원장엔 서훈 전 국정원 3차장을 내정했다.


남은 내각 인선에서도 이른바 '통합 정부'를 이룰 적임자를 찾을 계획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낙연 현 전라남도지사를 국무총리에 내정하며, 탕평·균형 인사에 시동을 걸었다.


청와대는 많은 식견과 경험을 갖고 있고 정부의 최역점 국정 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전남 영광 출신인 이 내정자는 신문기자를 거쳐 4선 의원을 지냈고,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인 시절 대변인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이 내정자는 책임감과 소신을 갖고 내각을 통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훈 국가정보원장 내정자는 국정원 3차장 출신으로 두 차례 남북 정상회담을 막후에서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내정자는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할 물꼬를 틀 조건이 형성되면 평양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은 내각 인선도 통합 정부를 구성하겠다는 원칙에 따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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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