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1 (토)

  • 맑음강릉 15.6℃
  • 맑음서울 14.9℃
  • 맑음인천 11.3℃
  • 맑음수원 14.2℃
  • 맑음청주 15.7℃
  • 맑음대전 15.9℃
  • 맑음대구 17.3℃
  • 맑음전주 16.0℃
  • 맑음울산 17.0℃
  • 맑음창원 16.7℃
  • 맑음광주 17.4℃
  • 맑음부산 15.3℃
  • 맑음여수 16.5℃
  • 맑음제주 15.3℃
  • 맑음양평 14.7℃
  • 맑음천안 15.2℃
  • 맑음경주시 18.9℃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태국산 달걀' 수입에도 물가는 '고공행진'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태국산 달걀이 국내에 들어왔다.


한 판에 4천500원에서 6천 원 정도로 국내산의 절반 가격이지만, 효과는 미지수다.


수입 물량이 97만 개로 국내 하루 소비량 4천만 개의 2.5%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현재 달걀값은 AI 여파로 인해 작년보다 70% 정도 폭등한 상태다.


달걀뿐만 아니라 가뭄과 폭염의 영향으로 감자, 토마토 등 채소가격도 급등했고, 어획량이 줄어든 오징어는 63%나 올랐다.


재배면적이 줄어든 수박과 참외 등 과일 값도 줄줄이 뛰면서 신선과실지수는 21.4%나 올라 6년 3개월 만에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여기에 보험과 아파트관리비 같은 개인서비스까지 덩달아 상승세를 보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