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2.3℃
  • 구름조금강릉 1.4℃
  • 연무서울 -1.5℃
  • 맑음인천 -2.5℃
  • 맑음수원 -1.3℃
  • 구름조금청주 -0.7℃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1.2℃
  • 구름조금전주 0.3℃
  • 맑음울산 2.2℃
  • 광주 1.4℃
  • 맑음부산 3.7℃
  • 구름조금여수 2.6℃
  • 흐림제주 6.0℃
  • 구름조금천안 -0.8℃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추경 처리 시급하다"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G20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간단한 순방 성과 보고 이후 추가경정예산안과 정부조직법 개편안 통과의 시급성을 강조한 문 대통령은 송영무·조대엽 두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보류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권 상황을 답답해하면서 야당의 대승적 협력을 당부했다.


G20 정상들이 세계 경기를 회복세로 진단하면서 재정의 역할을 강조한 만큼,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추경예산안의 처리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영무·조대엽 장관 후보자 임명 보류 카드를 꺼냈다.


국회부터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제안을 수용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국회에 대한 대통령의 존중을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