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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여야 4당 대표 초청 '오찬'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19일 국정과제 발표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여야 4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각 당 원내대표를 만났을 때처럼 상춘재 뜰에서 4당 대표를 맞이했다.


오찬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문 대통령은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야당 대표들은 정부 대북 정책과 탈원전 추진, 최저임금 문제 등에 쓴소리를 냈다.


문 대통령은 탈원전 정책은 밀어붙이기가 아니라 민주적 절차에 따르자는 것이며, 최저임금은 1년간 상황을 지켜본 뒤 추가 인상 여부를 정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추경안 처리 협조 당부에 여당 대표도 거들고 나섰다.


청와대 회동 이후 따로 만난 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예결위 간사는 공공부문 개혁과 부처별 공무원 수요계획 제출, 기존 공무원 재배치 계획 등을 새로운 협상 조건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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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