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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습근평, 요청에 응해 트럼프와 통화

    

국가주석 시진핑은 12일 요청에 응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

시진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나와 대통령선생은 지난달 독일 함부르그에서 아주 좋은 회담을 가졌다. 우리는 중미 양국의 지도자로서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 관련 밀접한 교류를 유지하는 것은 중미 관계 발전에 아주 중요하다. 쌍방은 응당 계속하여 나와 대통령선생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대화와 교류를 강화하고 제반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며 서로 관심하는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중국은 대통령선생의 연내 중국 공식방문을 중히 여기며 양국 사업팀은 함께 노력하여 준비사업을 잘해야 한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함부르그회담후 재차 시진핑 주석과 통화하는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나와 시지닝 주석이 중대 문제 관련 교류와 협조를 유지하고 양국이 각 등급과 각 분야의 교류를 강화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목전 미중 관계 발전태세는 양호한 바 나는 보다 잘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중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기대한다.

양국 지도자는 목전 조선반도 정세와 관련 의견을 나누었다. 시진핑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미는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 조선반도 평화와 안정 수호 면에서 공동한 이익을 갖고 있다. 목전 해당측은 자제하고 조선반도 정세의 긴장을 악화시키는 언행을 피면해야 한다. 조선반도 핵문제 해결은 결국 대화담판, 정치해결의 대방향을 견지해야 한다. 중국은 상호 존중의 기초상에서 미국과 교류를 유지하고 조선반도 핵문제의 절적한 해결을 함께 추진할 것이다.

트럼프는 조선반도 핵문제에서 중국이 발휘한 역할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미국은 계속하여 중국과 함께 공동으로 관심하는 중대 국제 및 지역 문제 관련 밀접한 교류를 유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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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