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8 (화)

  • 흐림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15.9℃
  • 구름많음인천 14.3℃
  • 구름많음수원 14.7℃
  • 구름많음청주 16.2℃
  • 구름많음대전 17.8℃
  • 흐림대구 19.9℃
  • 흐림전주 14.7℃
  • 흐림울산 21.4℃
  • 흐림창원 21.3℃
  • 구름많음광주 14.7℃
  • 흐림부산 19.9℃
  • 흐림여수 19.1℃
  • 흐림제주 14.7℃
  • 구름많음양평 16.8℃
  • 구름많음천안 14.5℃
  • 흐림경주시 21.2℃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4차 산업혁명 시대 학부모의 자녀 진로고민 해결한다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이용순) 9월 20(), 서울
에서 학부모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레시피오픈 콘서트를 개최한다.

가정,일터 어디서나 하던 일을 하면서 PC나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오디오 형태로 제작된 학부모용 진로정보 콘텐츠

 

 이 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자녀의 진로지도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 전문가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

 학부모들은 창업 기업가 및 교육 컨설팅 전문가로부터 기업가 정신,적성,진로에 대한 강연을 듣고 질문하면서 자녀의 진로고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구 분

초빙 전문가

강연 주제

창업 기업가

장영화 OEC 대표

o급변하는 시대 부모도 변하자

교육 컨설팅 전문가

강지원프루메재단이사장

o적성을 찾으면 길이 보인다

박재원 아름다운배움 행복한교육연구소장

o내 아이 진로고민에 답하다



 
진로레시피는 방청객 없이 스튜디오에서 전문가와 대담한 내용을 오디오 형태로 제작,보급하는 것인데학부모와 함께한 이번 콘서트는 특별히 동영상 형태로 제작,보급*된다.

화면 편집자막 삽입 등의 과정 등을 거쳐 11월 보급 예정

이는 오디오 형태의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 낯설다는 학부모들이 있어 진로레시피를 동영상으로 먼저 접해 볼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진로레시피는 진로정보망 커리어넷(career.go.kr)에 접속하거나일반 포털 등*에서 진로레시피를 검색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다음유튜브팟빵팟캐스트 등

 

 홍민식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이번 오픈 콘서트가 자녀의 진로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진로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부모가 다양한 진로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