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21일, 그룹 젝스키스가 정규 5집 '어나더 라이트(ANOTHER LIGHT)'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지난해 재결합 이후 신곡으로만 구성된 정규 앨범은 18년 만이다.
공개 직후 타이틀곡 '특별해'는 주요 차트를 휩쓸며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으로 젝스키스가 다시 한 번 1세대 아이돌의 저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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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기반과 지역 공연 생태계 회복을 위한 정책 점검에 나섰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0일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기초예술 분과 제2차 회의를 열고 클래식 음악, 국악, 무용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상황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2025년 11월 10일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출범한 자문기구다. 총 9개 분과로 운영되며, 이번 기초예술 분과 회의에는 최우정, 정철, 정다희, 원일, 허윤정, 김주원, 최호종, 조진희 위원 등이 참석한다. 회의의 핵심 의제는 기초예술 지원 정책이 실제 창작 현장과 공연 유통 구조에서 체감될 수 있는지 여부다. 문체부는 창·제작 활동 지원, 지역 공연 활성화, 신규 관객 개발, 공연예술 저변 확대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문체부의 2026년 예술 분야 지원 규모는 총 7,432억 원이다. 주요 사업에는 창·제작 및 공연예술제 지원 384억 원, 지역 공연유통 및 문예회관 활성화 816억 원, 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180억 원 등이 포함됐다. 구분 내용 예산(단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