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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여야 '추석 민심 잡기' 총력전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여야 정치권은 추석 민심을 잡기 위해 귀성길을 찾아 총력전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은 호남선 열차가 많은 용산역에서 귀성 인사를 했다. 
 
 
거듭되는 북한의 도발을 의식한 듯, 안보 불안 지우기에 공을 들였다. 
 
 
추석 이후 국회에서 민생 예산을 늘리고 실업률도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자유한국당은 경부선 이용객이 주로 찾는 서울역으로 향했다. 
 
 
정부의 무기력한 안보 대응을 질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정책 홍보물로 안보 파탄과 함께 인사 참사, 공영방송 장악 시도에 대한 문재인 정부 비판에 날을 세웠다. 
 
 
국민의당은 용산역과 서울역을 잇달아 돌며 대안정당으로서 역할을 강조했다.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을 비롯한 바른정당 지도부는, 서울역 북부 시설사업소를 찾아 추석 연휴에도 귀성객들의 안전을 위해 일하는 철도보수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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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