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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11월 8일―10일, 트럼프 중국 공식방문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2일 다음과 같이 선포했다. 국가주석 시진핑의 초청에 응해 아메리카합중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공식방문하게 된다. 그 때가 되면 양국 지도자는 중미 관계와 공동으로 관심하는 중대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깊이 있는 의견교류를 진행하게 된다. 중국은 미국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중미 정상회담이 중요한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진함으로써 중미 관계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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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항공 방산업체 현장간담회 및 국정설명회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7일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남 사천시 소재)을 방문하여, 항공 관련 방산업체 대표, 국회의원 및 정부 주요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국정과제인 ‘K-방산육성 및 획득체계 혁신을 통한 방산 4대강국 진입 달성’을 위해, K-방산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 방산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방산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 총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항공기 생산라인을 시찰했다. 이어 생산이 완료된 KF-21 보라매 전투기의 내부 장비 등을 둘러보며 성능 및 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K-방산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어 김 총리는 항공방산업체 대표,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고 방산업체들의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을 수렴했다. 김 총리는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참석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현장에 와보니 방산 4대 강국을 목표로 하는 현주소, 의지,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했다. 지난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