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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미국·중국정상과 통화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결정을 계기로 남북한 간에 대화가 속도를 낸 이후에 한반도 정세가 급속히 대화 국면으로 바뀌고 있다.


문 대통령은 남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중국 정부의 지원에 대해 사의를 표했고, 시 주석은 남북관계 개선의 성과를 환영하면서 문 대통령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두 정상은 이번 남북대화가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국 간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시 주석의 참석을 요청했는데, 일단 시 주석은 양국 간 긴밀히 협력하자는 답만 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는 30분간 통화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적절한 시점과 상황에서 북한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자신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또 평창올림픽에 올 미국 측 고위 대표단장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맡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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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