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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한국신문방송인 클럽 주최 국제문화교류부문 사령지대표 수상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은 오는 24일 창립 24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한 주요 인물과 기업,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 국제문화교류부문 사령지(심양행림성형외과병원, 대표원장)대표, 보건복지부김상조위원장, 경상북도김상주행정부지사정 등과 공동수상했다.


 

올해 시상은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가 만들어간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정부, 지자체, 국민, 기업, 기관, 단체 등 우리나라 사회발전에 기여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총 25개의 부문을 선정하여 수상했다. 국제 교류 부분의 사령지 원장은 중국 요녕성 행사등에서도 한국 한복 쇼를 개최하는 등 남다른 한국 애정을 보이며 의료.문화.미용부분에서 10년 넘게 한국과 교류을 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 하였다



특히 사령지 원장은  중국 KCBA 한국문화협회장을 맡아 한중 양국의 미용,의료분야의 문화교류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현제 중국 심양에서 의사가 200명 이상인 전문 성형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학교도 설립하고 실버타운 설립을 진행중이다. 

"한중관계에 힘을 입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선진기술을 도입 양국의 교량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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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