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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한국신문방송인 클럽 주최 국제문화교류부문 사령지대표 수상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은 오는 24일 창립 24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한 주요 인물과 기업,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 국제문화교류부문 사령지(심양행림성형외과병원, 대표원장)대표, 보건복지부김상조위원장, 경상북도김상주행정부지사정 등과 공동수상했다.


 

올해 시상은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가 만들어간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정부, 지자체, 국민, 기업, 기관, 단체 등 우리나라 사회발전에 기여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총 25개의 부문을 선정하여 수상했다. 국제 교류 부분의 사령지 원장은 중국 요녕성 행사등에서도 한국 한복 쇼를 개최하는 등 남다른 한국 애정을 보이며 의료.문화.미용부분에서 10년 넘게 한국과 교류을 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 하였다



특히 사령지 원장은  중국 KCBA 한국문화협회장을 맡아 한중 양국의 미용,의료분야의 문화교류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현제 중국 심양에서 의사가 200명 이상인 전문 성형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학교도 설립하고 실버타운 설립을 진행중이다. 

"한중관계에 힘을 입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선진기술을 도입 양국의 교량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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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