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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 '금강산 합동행사' 돌연 취소 통보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북한이 오는 4일, 금강산에서 갖기로 한 합동문화행사를 취소하겠다고 어젯밤 우리 측에 통보했다.


금강산 합동문화행사에 보아와 이적, 정인 등 스타가수들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 지 불과 2시간 만인 어젯밤 10시쯤 북한은 남북 고위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의 통지문을 우리 측에 보냈다.


오는 4일 금강산에서 열기로 한 남북 합동문화행사를 취소하겠다는 내용이다.


북한은 통지문에서 우리 측 언론이 평창 올림픽과 관련한 자신들의 진정 어린 조치를 모독하는 여론을 계속 확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내부의 경축행사까지 시비 걸고 있는 만큼 행사 취소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언급한 내부 경축행사는 2월 8일 건군절 기념을 위한 열병식인 것으로 관측된다.


정부는 이에 대해 "일방적 통보로 남북이 합의한 행사가 개최되지 못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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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