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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국민의당 전당대회 취소 '당내 갈등 격화'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국민의당 통합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국민의당이 오는 4일로 예정했던 전당대회를 전격 취소했다.


전당대회 참석자 즉 대표당원의 당적문제가 불거진 걸 취소 이유로 들었다.


대표당원 1천여 명 이상이 민주평화당 창당에 참여해 이중 당적 문제가 발생하자 전 당원 투표와 중앙위원회의 추인으로 합당의결을 대체하기로 했다.


반대파는 정당한 절차를 통한 합당이 어려워지자, 안 대표가 계속해서 편법과 꼼수를 통한 무리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오늘 광주와 전남, 전북 등 5개 지역에서 민주평화당의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어 본격 세몰이에 나서기로 했다.


안철수 대표는 중재파의 요구를 일부 수용해 오는 13일 전당대회 직후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지만, 중재파는 통합 이후에 퇴진하는 건 의미가 없다며 오늘 회동을 갖고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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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