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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부지방산림청·인천광역시 업무협의회 개최 -

   
  

 데일리연합 강대석 기자)금일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인천광역시와 산불·산림병해제 및 산림복지 분야의 협조체계 유지와 인천 지역의 국유림 활용 방안에 대한 논를 위해 인천대공원사업소 회의실에서 업무협의회를 가졌다.

 

 본업무협의회는 북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외 20여명이 참석하여 폭넓은 주제에 대한 상호 업무 논의가 이루어으며, 특히 국유림과 사유림 행정의 연계와 협업을 통한 효과가 지역주민의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에 대한 공조, 소나무재선충병 협력 예, 도서지역 관리에 대한 협조 및 도시숲·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 시 활용을 인천광역시는 산업도시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공원녹지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인천 지역의 산림청 국유림 활으로 기존 공원 내 시설 및 추가 산림휴양공원 조성 추진 등에 대한 건의가 있었으며 강화군에서는 진달래 축제 활성화를 위한 고려산 정비사업 등을 제안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업무협의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유림과 사유림이 상생하는 길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및배포금지&데일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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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낙상 넘어 고령자 우울증까지, 장마철 건강관리 패러다임 변화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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