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8 (수)

  • 흐림강릉 9.7℃
  • 서울 5.4℃
  • 인천 4.3℃
  • 수원 6.5℃
  • 청주 6.8℃
  • 대전 7.0℃
  • 대구 7.9℃
  • 전주 9.8℃
  • 울산 9.3℃
  • 창원 9.5℃
  • 광주 10.1℃
  • 부산 10.7℃
  • 여수 8.8℃
  • 제주 14.0℃
  • 흐림양평 5.8℃
  • 흐림천안 7.4℃
  • 흐림경주시 7.5℃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9일) 기상전망




 기상 예보 센터에서 개회식장 날씨는 개회식인 9일(금) 저녁에는 구름이 많겠고, 기온은 –5에서–2℃, 풍속은 3~5m/s, 체감온도는 –10℃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강원지역 날씨는 개회식인 9일(금) 저녁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음. 기온은 강원산간(평창 포함)의 경우 –7에서 –2℃, 체감온도는 –14에서 –7℃(3~5m/s)의 분포를 보이겠고, 강원동해안 지역은 1에서 –5℃, 체감온도는 –3에서 5℃(1~3m/s)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10일(토) 새벽부터는 오전에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단  대기중상층 기압계의 이동 속도에 따라 강수 시작 시간과 체감온도의 변동 가능성이 있다.

2월 10일(토)~11일(일) : 기온 전망 은 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온난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10일(토)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음. 11일(일)에는 다시 북서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질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 패럴림픽 기간(2.9~25./3.9~18.) 동안에 평창 산악지역과 강릉 해안지역의 날씨정보, 날씨영상 및 특화정보를 스마트기상지원서비스를 통해 제공(http://pc2018.kma.go.kr/)하고 있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빗길 낙상 넘어 고령자 우울증까지, 장마철 건강관리 패러다임 변화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봄철 강우량 증가 예측과 함께 고령층의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예년보다 잦은 비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고령층은 낙상 사고 위험 증가는 물론 실내 활동 증가에 따른 우울감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에 노출될 우려가 커진다고 분석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발표된 '고령자 건강 증진 종합 계획'에 따라 관련 지침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고령자 건강관리는 단순히 신체적 위험 요소를 넘어 심리적, 사회적 측면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비가 잦은 날씨는 외부 활동을 제한하여 신체 활동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근력 약화 및 면역력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더욱이 햇볕 노출 감소는 비타민D 결핍을 유발하여 골다공증 악화와 같은 만성 질환에 영향을 미 미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환경적 요인이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감을 심화시키고, 결국 우울증 발병률을 높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질병관리청이 2025년 발표한 '고령층 주요 질환 현황'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의 낙상으로 인한 응급실 내원율은 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