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8 (화)

  • 흐림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15.9℃
  • 구름많음인천 14.3℃
  • 구름많음수원 14.7℃
  • 구름많음청주 16.2℃
  • 구름많음대전 17.8℃
  • 흐림대구 19.9℃
  • 흐림전주 14.7℃
  • 흐림울산 21.4℃
  • 흐림창원 21.3℃
  • 구름많음광주 14.7℃
  • 흐림부산 19.9℃
  • 흐림여수 19.1℃
  • 흐림제주 14.7℃
  • 구름많음양평 16.8℃
  • 구름많음천안 14.5℃
  • 흐림경주시 21.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코그미디어, 핏뉴스와 MOU 체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코그미디어가 핏뉴스와 19일(월) MOU를 체결하였다.


 
송지숙 코그미디어 대표와 김준수 핏뉴스 발행인은 19일 코그미디어 본사(청담동) 에서 MOU 협약을 맺어 언론공동체를 구축,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함께 발전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두 SNS기자연합회 회장, 조현영 코그나우 대표 등 10여명이 참여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김준수 대표는 핏뉴스의 발행인이자 니카코리아의 회장으로서 "한국 보디빌딩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코그미디어와 동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업무제휴를 통해 양측이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