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0℃
  • 맑음강릉 3.4℃
  • 박무서울 1.0℃
  • 박무인천 0.6℃
  • 박무수원 -0.5℃
  • 연무청주 0.3℃
  • 박무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2.9℃
  • 박무전주 -1.3℃
  • 구름조금울산 1.1℃
  • 박무광주 -1.7℃
  • 구름조금부산 1.4℃
  • 구름조금여수 1.8℃
  • 구름많음제주 3.6℃
  • 흐림천안 -1.8℃
  • 구름많음경주시 1.6℃
  • 구름많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 '톈궁 1호' 2일 새벽 추락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 1호'가 지금 추락하고 있다. 
 
 
독일 연구진이 지구로 추락 중인 '톈궁 1호'를 포착했다. 
 
 
천문연구원은 톈궁이 월요일 자정 무렵부터 저녁 사이에 지구에 추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톈궁은 대기권에서 수많은 파편으로 불타 없어지지만, 그 중 일부가 지상에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추락 예상 지역은 북위와 남위 43도 사이, 우리나라를 비롯해 유럽과 호주, 미국도 포함돼 있다. 
 
 
한반도에 떨어질 가능성은 3천 6백분의 1로 낮다. 
 
 
버스 만한 크기의 톈궁이 대기권에서 폭발하면 파편이 수 천 km에 걸쳐 떨어질 수도 있다. 
 
 
정부는 우주위험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하고 추락 상황을 24시간 감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우리나라에 위성이 추락할지 여부는 추락 한두 시간 전에 알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