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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탈모 와 궁 테라피의 시대가 도립하다.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대한민국의 탈모 인구가 천만이 넘었다. 
KCBA 한중문화뷰티협회에서는 탈모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두피관리 세미나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각종 환경호르몬과 미세먼지로 인해 망가져가는 여자의 자궁을 지키기 위한 특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2018년 4월 8일에 KCBA 한중문화뷰티협회에서 전 지역 미용 분야 원장들이 참석하여 M SKIN CARE을 이용한 두피와 궁 세미나 교육을 하였다. 
본 세미나는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여러 해외국가들도 관심을 두고 있어 앞으로도 촉망있는 분야이다.

특히 두피와 궁 세미나는 명동에 위치한 ‘천지연’에 명품 테라피로 포함되어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자세한 문의는 KCBA한중문화뷰티협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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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