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0.1℃
  • 맑음인천 -1.3℃
  • 맑음수원 0.1℃
  • 맑음청주 -0.4℃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3.8℃
  • 맑음전주 1.0℃
  • 맑음울산 6.1℃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5℃
  • 맑음여수 6.3℃
  • 맑음제주 7.5℃
  • 맑음천안 -0.1℃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국제

유럽연합 국가들, 국채 줄어들어

유럽연합 국가들, 국채 줄어들어


많은 유럽연합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흑자 결과를 가져오면서, 유로존의 국채가 많이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스의 국채 또한 감소한 모습이다.



(사진출처: spiegel online)


유럽 통계청의 자료발표를 근거로 보도한 지난 23일자 독일언론 슈피겔 온라인에 따르면, 유로존의 경제성장과 새로운 빚이 줄어들면서 작년한해 유로존의 국채가 확연하게 감소했다. 19개국 유로존의 빚은 2017 국내총생산의 86.7%, 전년 대비 2.3% 감소한 결과이다.


작년한해 높은 국채와 낮은 수입간 생기는 유로존의 예산구멍 또한 경제력의 0.9%, 전년도 1.5%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의 많은 국가들이 좋은 경기 덕으로 예산흑자 결과를 기록했던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그리스 또한 경제력의 0.8% 결과를 나타냈다. 그러나, 스페인과 포루투칼은 반대로 작년에도 적자결과를 가져오면서, 각각 -3.1%, 그리고 -3.0% 나타냈다.  


전반적으로 유로존의 국채는 예나 지금이나 국가별로 차이가 크다. 국채 비율이 가장 낮은 국가들은 에스토니아와 룩셈부르크로 각각 국내총생산의 9.0% 23.0% 나타내고 있으며, 이와 반대로 국채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들은 그리스 (178.6%), 이탈리아 (131.8%), 포루투칼 (125.7%), 벨기에 (103.1%), 그리고 스페인 (98.3%) 순이다.


유럽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예산부족 수준은 국내총생산의 3.0%, 그리고 국채 수준은 경제력의 60%이지만, 작년에 두조건을 만족하는 국가들은 19 유로존에서 6국가 뿐으로,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그리고 네델란드와 슬로베키아가 이에 속한다.   


독일은 이미 오래전 부터 예산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이지만, 국채 수준은 경제력의 60% 조금 넘는 결과를 보였다.


독일 보도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유로저널(http://www.eknews.net)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이그룹, 두바이 지역 공급 센터 공식 출범… 그룹 해외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의 핵심 이정표 마련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30일 /PRNewswire/ -- 산이그룹(SANY Group)이 1월 11일 핵심 장비의 첫 선적 물량이 성공적으로 도착함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지역 공급 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 82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산이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해외 물류 네트워크 재편을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SANY Dubai Supply Center Officially Commences Operations and Shipments 2025년 9월 착공된 본 센터는 산이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인프라 내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혁신적으로 설계된 보세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중심의 심층 조사, 입찰 프로세스의 체계적 최적화를 통해 단 4개월 만인 2025년 12월에 예비 부품 창고 운영 및 출하라는 핵심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일정 내 고품질 인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해당 공급 센터는 디지털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비에 대한 지역별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