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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국립 한밭대(송하영총장) 창업보육센터 BI보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BI(BI, Business Incubator)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보육역량과 입주기업 보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8BI보육역량강화사업의 평가결과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는 이 사업에 선정돼 대전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약 6,3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의 시행을 위해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자체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후 사업공고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호철 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우수기업 발굴, BI멘토단, 아이템검증, 제품고도화, 기술고도화, IR지원 등 기업의 각 성장단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입주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 약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을 리모델링했으며, 창업기-성장기-도약기로 구분해 맞춤형 기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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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의 비명, 1979년 오일쇼크 압도하는 '에너지 쓰나미' 몰려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 세계 에너지 공급의 동맥이라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거대한 지정학적 소용돌이에 휩싸이며 21세기 최대의 경제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란이 해협 통행권을 담보로 '위안화 결제'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에 직접적인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며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섰다. 현지 시각 14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란 고위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중 중국 위안화로 결제하는 경우에만 통행을 우선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십 년간 지속된 '페트로 달러' 체제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 작전 이후 고립된 이란이 중국을 뒷배로 삼아 서방의 경제 제재를 무력화하려는 고도의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타국의 에너지 통로를 지키기 위해 모든 비용을 감당할 수는 없다"며, 한국, 일본, 영국 등 해협 이용률이 높은 국가들이 스스로 군함을 파견해 안보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우방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