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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울릉도 근해서 '보물선 발견' 사실일까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울릉도 근해 430미터 심해 속에서 발견된 배의 잔해에는 대포가 달려 있던 흔적도 보이고, 배 표면에는 흐릿하게 이름이 적혀 있다.


이 영상을 공개한 업체는 이 배가 150조 원에 달하는 금괴를 싣고 침몰한 '돈스코이'라는 러시아 군함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50조 보물선을 인양한다고 광고하면서 수백억 원의 투자금을 모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달 1일 설립된 신일그룹의 자본금은 1억 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돈스코이호 국제거래소'는 신일그룹이 만든 가상화폐를 판매한느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신일그룹은 돈스코이국제거래소는 자신들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지만 투자자들은 인양자금 모금을 위한 가상 화폐 광고를 보고 투자가치를 높게 봤다는 입장이다.


의혹이 계속 증폭되는 가운데 신일그룹은 최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매장물 발굴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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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후부 장관에 ‘장항 K-생태관광’ 구상 제안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천군수는 지난 23일 장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차담을 갖고 금강하구와 브라운필드 일대의 복원을 축으로 한 ‘장항 K-생태관광’ 조성 구상을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정부가 금강하구 해수유통과 브라운필드 재자연화를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금강하구 재자연화라는 공통 취지의 국정과제이자 지역공약을 서천에서 지역 회복의 가시적 성과로 완성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서천군은 특히 브라운필드 재자연화 사업이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든 만큼, 예비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조정된 사업비를 복원 성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재투자할 필요성을 설명했다. 재투자 방향으로는 ▲생태환경 인프라 확충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 ▲ 휴양·체류 인프라 보강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등 복원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장항 일대에는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야생동물보호시설 조성이 진행 중이며,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비롯해 금강하구, 서천갯벌과 유부도, 송림과 맥문동 군락, 철새도래지와 낙조 등 핵심 자연자산이 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