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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생활체육언론협의회, 한국SNS기자연합회와 MOU 작성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생활체육언론협의회(이사장 김성진)와 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가 지난 8일 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KBNS뉴스통신사 대표 겸 생활체육언론협의회 이사장 김성진, 대한기자연합회 상임위원 박노충, 한국SNS기자연합회 회장 김용두, 코그미디어 대표 송지숙 그리고 코그미디어 편집국장 서동식, 총 5인이 자리하였다.
 
생활체육언론협의회와 한국SNS기자연합회는 당사자 간 수익성 제고 및 언론 발전 향상, 정보공유를 위해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그미디어(대표 송지숙)와 KBNS뉴스통신사(대표 김성진)간의 MOU가 진행되었으며,  언론으로서의 저변확대와 정보공유,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함께 동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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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