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5.8℃
  • 맑음서울 -8.8℃
  • 구름조금인천 -7.6℃
  • 맑음수원 -9.5℃
  • 맑음청주 -7.4℃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3.9℃
  • 맑음전주 -6.8℃
  • 흐림울산 -3.1℃
  • 맑음광주 -3.7℃
  • 구름조금부산 -1.7℃
  • 구름많음여수 -2.7℃
  • 구름많음제주 2.6℃
  • 맑음천안 -7.5℃
  • 구름조금경주시 -4.3℃
  • 구름조금거제 -1.1℃
기상청 제공

국제

분당제생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작

분당제생병원은 10월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작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전문 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이 24시간 입원 간호를 제공함으로써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간병비 부담을 낮추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이다.

분당제생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우선 본관 8층 병동을 전담 병동으로 지정하고, 기준에 적합한 입원 환자는 81병동 내과(심장혈관내과, 소화기내과, 혈액종양내과)병동으로, 82병동은 외과(외과, 흉부외과, 정형외과)병동으로 제한 운영된다.

수준 높고 안전한 간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전문 인력과 병동을 리뉴얼하였으며, 의료기기 등을 새로이 갖추었고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채병국 병원장은 “환자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병상 규모를 줄여 시작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내원객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점차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건주 기자  chonchu@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