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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전 연인 관계 남성, 여성 일가족 살해 '충격'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부산에서 일가족 4명과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공개된 연상을 보면,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남성이 가방을 들고 아파트로 들어간다.


이 남성은 32살 신 모 씨로 헤어진 여자친구 집을 찾아온 것.
 

신 씨는 집에 혼자 있던 여자친구의 아버지와 뒤이어 귀가한 어머니와 할머니를 차례대로 살해했다.


이후 집에 들어온 여자친구 조 모 씨의 목숨도 앗아갔다.


신 씨 역시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


용의자 신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여자친구와 함께 살다 올해 8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 씨가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확보된 휴대전화 등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 수사와 주변인 탐문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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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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