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8.1℃
  • 맑음청주 -6.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전주 -5.5℃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조금여수 -2.0℃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천안 -7.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국제

8항 규정 실시 6주년, 20만명 당규률 정무 처분 받아

중앙규률검사위워회 국가감찰위원회 사이트가 3일 발포한 소식에 따르면 8항 규정 실시 6년간 전국적으로 누계 20만 6,428명이 중앙 8항 규정 정신 위반으로 당규률 정무 처분을 받았다.

2012년 12월 4일, 18기 중공중앙 정치국은 회의를 열고 <사업작풍을 개진하고 군중과 밀접히 연계할 데 관한 18기 중앙정치국 8항 규정>을 심의, 채택했다.

2018년 10월말까지 6년간 전국적으로 중앙 8항 규정 정신 위반 문제 루계 25만 4,808건을 조사처리하고 34만 9,552명을 처리했으며 20만 6,428명에게 당규률 정무 처분을 주었다.

중앙 8항 규정 정신 위반으로 처리당한 당원간부중 성부급이 25명, 지구, 청급이 3,374명, 현처급이 2만 8,532명이며 향과급이 31만 7,621명이다.

조사처리를 받은 문제 유형을 보면 규칙을 어기고 공무용차를 배비, 사용한 문제가 4만 4,929건, 수당금, 보조금 혹은 복리 발급 문제가 4만 2,549건, 선물, 사례금을 주고받은 문제가 3만 2,696건, 혼상 관련 문제가 2만 5,671건, 규정을 어기고 공금으로 먹고 마신 문제가 2만 4,825건이다.

/인민넷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