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5.0℃
  • 맑음인천 -5.6℃
  • 맑음수원 -5.2℃
  • 맑음청주 -4.2℃
  • 맑음대전 -4.0℃
  • 구름조금대구 -1.8℃
  • 구름조금전주 -3.9℃
  • 구름조금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2.3℃
  • 맑음부산 -1.0℃
  • 구름조금여수 -1.3℃
  • 흐림제주 1.7℃
  • 구름조금천안 -4.6℃
  • 구름많음경주시 -2.2℃
  • 구름조금거제 0.1℃
기상청 제공

국제

리포터 반석 가수골드 ‘2018 아시아스타마케팅 컨벤션’ 행사




가수골드를 수상자로, 국민MC 반석 이들은 최근 백룡컴퍼니예술단 군부대행사를 통해 환상적인 캐미다 라고 전했다

"2018 아시아 스타 마케팅 컨벤션"에 숨은 주역들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금번 행사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자칭 국민 MC라고 소개하는 반석이 있다.
깔끔하고, 행사의 맛을 가미한 반석은 리포터로 나서서 많은 취재진과 수상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특히 수상자들에게 이색적인 질문을 던져 재미와 감동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게 주최측 관계자들의 후문이다.

국민MC 반석의 인터뷰 중에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희망메세지 요청하며, 제가 메시지 힌트를 준다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는게 어떻습니까? 라고 하자 연세대의료원 국제진료소 인요한 소장께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고 있다


가수골드는 수상자, 공연, 리포터등 1인3역을 하였고, 리포터로는 처음 서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한 인터뷰를 통해 많은 수상자 및 참가한 업체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하여 많은 분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가수골드 1집  “샤이니 데이” 작곡 한 이상인 작곡가 겸 프로듀서는 이날 수상자로 참여해 행사를 통해 두 사람 만남이 이루어졌다

최근 반석은 백룡컴퍼니예술단 군부대행사와 토크쇼 진행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세상의 모든 행사 진행 가능하다고 한다. 가수골드는 신곡 준비와 함께 군부대 및 신한국TV에서 “골드의 작은 음악회” MC로 활동중이라고 전했다. 그들의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에 활약을 기대해 본다.

2018 아시아스타마케팅 컨벤션 행사는 (사)아시아인재과학원과 (사)국가브랜드진흥원 및 한국SNS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메인피디와 ㈜코그미디어, 공동 주관으로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타이(태국), 스리랑카 등의 국가가 참가한 가운데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 2018 자랑스런 아시아 인물 대상
행정부문 대상 모니카 피싱어 오스트리아 시장, 경제부문 대상 뻬야난 퐁셋사리 태국 국경부폐정화위원장, 봉사부문 대상 이상호 SBS PD, 미술부문 대상 박수복 원장, 문화예술부문 대상 고보견 작가, 종교부문 대상 양봉화 광주순복음교회 장로, 미디어부문 대상 김용규 PD SBS미디어넷, 의료부문 대상 인요한 소장 연세의료원 국제진료소, 보안부문 대상 기태현 대표 ㈜블록체인시큐리티
▲ 2018 대한민국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예술부문 공로상 조용진(알리) 가수, 공로상 뮤지 가수, 공로상 신지호 피아니스트, 공로상 웅산 가수, 공로상 박주희 가수, 공로상 김지영(골드) 가수, 문화부분 공로상 윤희정 아나운서, 문화예술부문 공로상 김장훈 가수, 공로상 이상인 작곡가, 사회부문 공로상 김태희 행정학박사
▲ 2018 대한민국 대표기업 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 KCM(강창모)대표 ㈜소인국테마파크, 외식업부문 대상 김한스형민 대표 ㈜토다이코리아, 뷰티부문 대상 김문일 대표 ㈜오멜론

시상식에서는 ‘자랑스러운 아시아 인물대상’,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아시아 대표기업 브랜드대상’이 구체적인 훈격(勳格)별로 엄정한 심사를 거친 후 시상되었다.

/정길종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붉은 말의 힘찬 기운 담아가자”땅끝해남 해맞이 인파 북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렸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2월 31일에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1월 1일 아침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붉은 말의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해맞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서 12월 31일 오후에는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진 해넘이 축제가 열렸다. 새해의 시작인 1월 1일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