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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호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간호학과 우수 졸업생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1일 재학생들의 진로설정 및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학과 우수 졸업 초청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된 프로그램은 주요 서울, 수도권 및 지역 대형병원 등에 재직중인 호산대학교 졸업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취업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하는 자리이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삼성서울병원, 이대목동병원 등 수도권 의료기관을 포함해 영남대병원, 계명대 동산의료원, 파티마병원 등 지역병원까지 총 11개 의료기관 15 명의 멘토들이 참여하여 취업 성공 사례와 사회경험을 공유하는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참여 학생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과 관련해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현직자의 직무를 알고 싶었고 기본적으로 알 수 없었던 다양한 실무 내용을 알게되어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호산대 간호학과 금혜선 학과장은 "우수한 선배들이 실질적인 취업 멘토링을 해줌으로써 재학생들의 고민이 많이 해결되어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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