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8.1℃
  • 맑음청주 -6.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전주 -5.5℃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조금여수 -2.0℃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천안 -7.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국제

광명시,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 지도점검 실시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을 위한 선도  영업주에게 주의 당부

 한국 청소년 음주율 2017 16.1% 전년대비 1.1% 증가

 최근 청소년 음주자들이 청소년은 직접 처벌받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하는 문제점 발생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8일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고 영업주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철산상업지구 식품접객업소 77개소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시는 특히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시간대에, 과거 청소년 주류제공으로 적발된 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내년 1월 25일까지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중점 지도점검 사항은 △음식점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행위, △주류를 주로 취급하는 음식점에서 청소년을 고용하여 영업하는 행위,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 음주율이 2017년 16.1%로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또한 최근 청소년 음주자들이 청소년은 직접 처벌받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지도 점검이 청소년을 선도하고 영업주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삼례 기자 circle-kweon@nate.com


<저작권자 © 광명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