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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2018 올해의 뉴스, 1위 정상회담 28%, 2위 최저임금 18%


2018년 올해의 뉴스로 ‘정상회담’이 1위로 조사됐다.

이어 ‘최저임금’, ‘미투’, ‘이명박 구속’, ‘소 득주도 성장’, ‘양승태 사법농단’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18년 한해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키워드로 꼽은 2018 올해의 뉴스를 조사한 결과, ‘정상회담’이 28.0%로 오차범위(±4.4%p) 밖에서 1위로 조사됐다.
2위는 ‘최저임금’(18.3%)이었고, 이어‘미투’(7.1%), ‘이명박 구속’(5.8%), ‘소득주도성장’과‘양승 태 사법농단’(각 5.7%), ‘집값’(4.9%), ‘방탄소년단’(4.0%), ‘갑질’(3.6%), ‘지방선거’(3.1%), ‘삼성바이오로직스’(3.0%), ‘라돈’(2.5%), ‘가상화폐’(2.4%), ‘평창올림픽’과 ‘폭염’(각 1.5%) 순 으로 집계됐다. ‘

기타’는 1.3%, ‘모름/무응답’은 1.6%.
세부적으로는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PK), 호남, 40대 이하, 사무직·가정주부, 진보층·중도층, 민주당·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정상회담’이 1위로 꼽힌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최저임금’이 1위로 나타났다. 
50대 이상, 자영업과 노동직에서는 ‘정상회담’과 ‘최저임금’, 학생과 무당층에서는 ‘정상회담’과 ‘미 투’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팽팽한 1위였다.
한편 여성에서는 ‘미투’가, 남성에서는 ‘양승태 사법농단’이 각각 3위로 꼽혔고,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위로 조사됐다.

/전건주 기자 chonch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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