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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서울 '초미세먼지 경보' 한반도 덮은 최악의 미세먼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관측이래 최악의 미세먼지가 오늘도 한반도를 뒤덮고 있다.

지금 전국 곳곳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평소와 비교를 한다면 최대 10배 수치까지 치솟아있다.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 경기도 포천이 197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에서 공기가 가장 탁하다.

그 밖에 서울 양천구 160, 충북 청주도 164, 경북 김천도 148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서 서울에는 관측 이래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그 밖에 경기도와 충북 곳곳으로도 초미세먼지 경보가 대부분 지방으로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다.

황사용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하고 외출을 해야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오늘 오전까지가 최대 고비가 되겠다.

낮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농도가 차츰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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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변이 바이러스와 한파 이중고 속 취약계층 건강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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