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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조선(북한) 미사일발사장 복구 사실이면 ‘아주 실망’할 것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6일, 조선이 미사일발사장을 복구하고 있다는 소식이 사실이라면 ‘아주 실망’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이날 백악관에서 매체에서 보도한 조선이 미사일발사장을 복구하고 있다는 소식은 다만 미국 매체의 ‘매우 이른 리포트’로 아직 실증하지 못했다면서 미국은 계속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목전 조미 관계는 아직 좋다면서 조선핵문제는 최종 해결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5일, 미국 NBC 웹사이트는 미국 조선반도문제 전문가가 발표한 연구보고 내용을 인용해 조선이 조미 지도자 하노이 회담 후 서해 장거리 미사일 발사장을 ‘신속히 재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은 목전 이에 대해 응답하지 않았다.

제2차 조미 정상회담이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ŸŒ남 하노이에서 진행됐다. 대 조선 제재 해제와 비핵화조치 면에서 이견이 존재하기에 회담은 원 계획보다 앞당겨 결속됐고 쌍방은 합의문을 체결하지 않았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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