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3 (화)

  • 흐림동두천 -2.1℃
  • 맑음강릉 3.7℃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조금인천 0.6℃
  • 구름많음수원 -0.3℃
  • 구름많음청주 1.1℃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3.1℃
  • 구름많음전주 0.6℃
  • 구름많음울산 2.4℃
  • 흐림광주 2.2℃
  • 흐림부산 4.4℃
  • 구름많음여수 3.7℃
  • 구름많음제주 3.8℃
  • 구름많음천안 -2.2℃
  • 구름많음경주시 2.9℃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국제

정선 알파인경기장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을 실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동부지방산림청은 3월21일에 정선 알파인경기장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산림청, 강원도, 정선군 등 관계기관과 지질?지반, 산림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현장조사 및 토론을 통해 금년도 재해예방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추진되었다.


 
 주요점검 내용은 2018년 강원도에서 추진한 응급복구사업 시설물 및 배수시설 관리상태, 재해위험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였으며 점검결과는 강원도에 통보하여 금년도 추진하는 긴급 재해예방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이종근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합동점검 결과를 강원도와 공유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정선알파인경기장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