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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글로벌 인재양성 예닮 글로벌학교

예닮 글로벌학교, “국제사회에 걸맞는 품격과 실력을 갖춘 리더 양성 할 것”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지난 8월 21일 한국뉴스신문사(이성용 발행인/회장)은 강능예닮글로벌학교를 방문했다.

 

원광기 이사장은 “예수가 키가 자라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스러워가시더라” 말씀처럼, 예닮 글로벌 학교(Yedarm Global Academy)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기독교 대안학교(Christian Altemative School focusingon jesus-like globalleaders)가 되야한다고 전했다.

 

예닮 글로벌학교의 정신은 첫째, 건학 정신(founding spirit)이다. 우리 자녀들이 삼위일체 교육으로, 영성, 인성, 실력을 함께 키워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예수 닮은 제자가 되어 지구촌을 가슴에 품고 저마다 받은 사명과 은사에 따라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인재가 되는것이다. 

 

두 번째, 영성교육(Spiritual Development)을 위해 매일성경통독, 학습경건회, 수요채플 절기예배, 매일 말씀 묵상, 감사일기, 학생 찬양기도회, 영성수련회, 성경암송 활동이다.

 

셋째, 인성교육(Character Development)이다. 미소, 인사, 대화, 칭찬의 생활화, 선후배 멘토, 멘티, 애국 조회 예절교육, 학생자치위원회 활동, 1악기 1운동 특기적 활동, 텃밭 가꾸기, 국토체험학습활동 등이다.

 

실력 교육(Talent Development)을 위해, 자기주도학습, 영어 집중교육, 창의융합, 교과특성교육, 글로벌 역량교육, 개별진학 맞춤코칭, 해외 대학 업무협약 등을 특화하며 학교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훈(school motto)은 “하나님을 알고 말씀 따라 살자”로 예닮 글로벌 학교(Yedarm Global Academy)는 전인 대안교육 3C3S(Alternative Education for Whole Person 3C3S)로써 창의적인 인재, 도전하는 인재, 변화하는 인재, 기본이 강한 인재, 봉사하는 인재, 자아실현 하는 인재다.

 

예닮글로벌학교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예닮 글로벌학교 해외진학 협력대학교를 두고 교육에 전념해, 2018년도 현재까지 5회에 걸쳐, 졸업생들이 위스콘신 주립대19명, 엔젤로 주립대, 콜롬비아대 2명, 한국뉴욕주립대 3명, 한동대학교 35명, 고려대 3명, 연세대 3명, 경희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15명, 동국대, 인하대세종대, 명지대 4명, 동덕여대, 성신여대, 서울여대, 광운대, 경북대, 장신대, 총신대 6명, 가천대 5명 등 서울소재 다수 대학에 합격했다.

 

예닮 글로벌학교는 전원 기숙사 생활로 중·고등학교 과정이다. 전 학생 기숙생활을 하고있다.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예닮글로벌학교는 지난 5월 16일 오후 2시 예닮글로벌학교 마하나임홀과 5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잠실교회 모리아 성전에서 우선선 발전형 입학설명회를 가졌다.

 

우선선발 전형 합격자 전원은 입학금을 일부 면제 받았다. 예닮글로벌학교는 지난해 강원도 교육청에 대안교육기관으로 등록된 학교로 226명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 학교 부지는 3만5000평이며 학생들은 국제 경기 규격의 축구장 2개와 다목적 운동장 1개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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