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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밴드그룹, 올밴드마켓 오픈식 및 업무협약식

온라인 오프라인 공유플렛폼



올밴드그룹(대표 서정복) 이 지난 24일 오후 2시 천안오엔시트호텔 2층 볼룸연회장에서 올밴드마켓 오픈식 및 업무 협약체결을 갖았다.

 

이번 올밴드마켓 오픈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유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페러다임의 시장을 개척하고 소비 패턴의 혁식을 추구하는 마케팅 신개념 오픈 공유플렛폼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온 오프라인의 모든 소비를 올밴드마켓 공유플랫폼에 담아 회원스스로가 판매와 소비를 동시에 공유할 수 있게 만든 소비의 신 페러다임이기도하다.

 

회원들은 올밴드마켓 공유플랫폼안에서 일상소비에서 필요한 제품을 회원 스스로 찾아서 판매하게 되며, 또 회원이 자주가는 일반매장들을 회원스스로 올밴드마켓 공유플랫폼의 가맹점으로 체결하여 판매자에게는 신규매출을 소비하는 회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게 된다.

 

이러한 올밴드마켓의 공유플랫폼은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서 회원스스로 신 소비문화를 만들어가게 된다.

 

이번 올밴드마켓 오픈식에서 생기마을, 커피라치, 클랜시아의원, 비오타코리아 엔이밴드, 수치나, 시크마, 법믈랜드, 흑다우, 자연홍삼식품등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업무협약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올밴드그룹지사는 현재 인천 부천 부평 부산 세종 대전지사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은 25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올밴드그룹 서정복 대표는 남탓하지 않기 남욕하지 않기 남을 위해 살기라는 그룹의 신념으로 시장을 개척하자며, 그동안 내가 어차피 소비해야하는 돈이 나에게 적립이 되는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했다소개하면 돈버는 프로그램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서대표는 소비에 패턴을 바꿔보자며 올밴드마켓 가맹점을 이용하면 쓰면서 벌면서 50%을 적립된되는 시스템이라고 했다.

 

한편, 지난 410()신원리조트와 ()올벤트그룹이 업무협약을 맺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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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