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2.0℃
  • 맑음인천 -2.8℃
  • 맑음수원 -1.1℃
  • 맑음청주 0.1℃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1℃
  • 맑음전주 2.0℃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3℃
  • 맑음여수 4.5℃
  • 구름많음제주 5.7℃
  • 맑음천안 -0.6℃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경북

'경주시 청년 화랑캠프' 인기몰이 중...참가자 95% 매우 만족

18~34세 청년 30명씩, 취·창업교육 제공하며 큰 인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주화랑마을이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2023년 경주시 청년 화랑캠프(이하 화랑캠프)'가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 달까지 총 5회차가 진행된 화랑캠프는 회차별로 18세~34세 청년 30명씩, 취·창업교육과 화랑도 체험을 당일형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이번 달 진행된 5회차는 한국수력원자력 인사 담당자가 특강 강사로 나서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공기업 취업과 실무 면접 기법, 현장 분위기 등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면서 교육 참가자들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취업 준비생 A씨는 "사회관계망(SNS) 등에서 취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많이 알게 됐지만 오늘 특강이 더 유익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화랑마을이 5회차까지 실시한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가자 95%가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다음달 진행예정인 6회차 청년 화랑캠프는 이미 마감됐고, 10월 17일과 11월7일에 진행될 7·8회차는 9월 4일부터 선착순 모집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화랑마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화랑마을 강영숙 촌장은 "화랑마을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문체부·방미통위, 지역·중소 언론 디지털 전환에 202억 원 투입...전년 대비 2.5배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2026년을 기점으로 지역·중소 언론사에 대한 디지털 전환 및 콘텐츠 제작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 언론을 지원하고, 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한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 차원에서 추진됐다. 문체부와 방미통위가 지역·중소 방송사를 대상으로 투입하는 전체 지원 예산은 전년도 79억 원에서 약 2.5배 확대된 총 202억 원 규모다.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한 전폭적인 지원이 핵심이다. 우선 문체부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을 2025년 35억 원에서 2026년 148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이 가운데 지역방송 취재 지원 예산은 35억 원으로 편성돼 전년 13억 원 대비 크게 늘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규 예산도 79억 원이 새롭게 반영됐다. 공익광고를 통한 간접 지원 역시 34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44억 원에서 54억 원으로 늘렸다. 지역 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