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4.6℃
  • 구름많음서울 1.7℃
  • 구름많음인천 1.1℃
  • 구름많음수원 1.7℃
  • 구름많음청주 3.2℃
  • 구름많음대전 2.7℃
  • 구름많음대구 4.8℃
  • 구름조금전주 2.0℃
  • 구름많음울산 5.0℃
  • 구름많음광주 2.7℃
  • 구름많음부산 4.8℃
  • 구름많음여수 5.7℃
  • 구름많음제주 5.5℃
  • 구름많음천안 0.6℃
  • 구름많음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국제

시사포커스] ‘베트남 포럼’을 개최하여, 「한-베 TV 프로그램 공동제작협정 기념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시사포커스]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19일(수)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베트남 포럼’을 개최하여, 「한-베 TV 프로그램 공동제작협정」(‘19.3.26. 체결)을 기념하고 베트남과 방송콘텐츠 교류를 희망하는 국내외 사업자들에게 베트남에 대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정부관계자·학계·방송·마케팅·유통·PD·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문화와 방송시장에 대한 폭넓은 교류의 장이 펼쳐졌는데, 특히 EBS 정현숙 PD, 스튜디오링크 이용재 대표는 베트남과의 성공적인 콘텐츠 제작 경험에 대해 발표하여 많은 관심을 얻었다.   

  허욱 상임위원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포럼은 베트남과의 교류를 희망하는 국내외 방송 관계자들이 베트남을 정확히 알고 상호교류가 활발해 지도록 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주빈국 베트남 포럼과 특별관이 그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6월 20일(목) 「2019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 행사장인 누리꿈스퀘어에서는 베트남과의 방송교류 추진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을 위한 ‘One-Stop 서비스’ 공간인 ‘베트남 특별관’이 마련된다. 이곳에는 베트남 VTV, VTC, HTV, HanoiTV 등 4개 방송사에서 부스를 설치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사업자들과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콘퍼런스의 연계 행사인 ‘포럼’과 ‘특별관’ 운영 시 매년 주관 국가를 달리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며, 「한-베 TV 프로그램 공동제작협정」 발효 후 ‘협정결과 및 내용 전파·공유’, ‘한-베 공동위원회 운영’, ‘공동제작 활성화 네트워크 가동’ 등 후속 조치들을 조속히 마련할 예정이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