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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시흥디저트맛집, 팥빙수 전문점 ‘아이스키모’ 런칭



지난 53일 시흥시 목감동에서 ()로스트바이의 첫 브랜드 팥빙수 전문점 아이스키모가 런칭했다.

아이스키모는 태양이 깝죽댈 때 나타나는 더위사냥꾼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깝죽대는 태양이 만들어 내는 찜통같은 무더위를 맛있고 시원한 여름으로 만들자는 의미를 가지고 만들었다.

팥빙수 메뉴는 무궁무진하다. 팥빙수를 만드는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이스키모의 화이트팥빙수, 진실팥빙수, 블루베리팥빙수는 기본에 충실한 정통팥빙수이면서 부드러운 생크림과 함께 팥, 과일 그리고 얼음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시흥맛집으로 알려진 아이스키모는 팥빙수 포장 및 배달 전문점으로 땡볕이 내리쬐는 더위 속에서 찾아가지 않고 시원한 장소에서 주문서비스를 통해 먹을 수 있다.

우유얼음을 갈아만든 우유빙수는 얼음의 입자가 아주 작아 배달하는 동안 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드라이아이스나 보냉팩에 넣는다 해도 한 여름에는 녹지 않은 상태의 팥빙수를 주문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아이스키모는 정통적인 팥빙수인 물을 얼려 만든 얼음빙수를 선택했다. 무더운 여름에 얼음이 덜 녹도록 적절한 굵기로 갈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집에서도 편하게 주문해서 먹을 수 있다.

아이스키모의 화이트팥빙수의 특징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과일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계절과일을 사용해서 더욱 시원하고 맛있는 팥빙수를 먹을 수 있어서 많은 이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시흥디저트맛집 아이스키모 팥빙수는 요기요와 배달의 민족 앱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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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