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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VVDN, Manesar에 신규 기계 공장 설립

인도 구루그람 및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2019년 8월 27일 -- 제품 공학, 클라우드 및 제조 전문업체 VVDN Technologies가 하리아나주 Manesar에 신규 기계 공장을 건설하며 확장을 이어갔다. 이 공장은 인도에 양질의 국제 제조 역량을 부여하고,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VVDN의 비전을 지원한다. 이번 공장 설립은 제품 공학과 제조 수요에 대해 증가하는 시장 요건을 수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공장은 모든 주형과 주형 요건에 필요한 제조 솔루션에 대한 포괄적인 설계를 제공하는 동종 최초의 공장이다.


VVDN_Technologies_Mechanical_Factory_Manesar

이 환경 제어 공장은 동급 최고의 현대적인 장비를 구비했으며, 면적이 30,000ft2가 넘는다. 컴퓨터 수치 제어(Computerized Numerical Control, CNC), 사출 성형 및 전선 절단 기계 같은 고정밀 기계를 갖춘 이 공장은 완전한 무진 상태를 자랑한다. 이 공장에는 소음을 크게 줄이고, 재활용을 최대화, 낭비는 최소화하는 제어 시스템과 디지털 전자 컴퓨터가 장착된 완전 자동 기계들이 설치됐다. 이 공장은 IoT와 네트워킹 분야에서 포괄적인 기계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속한 시제품 제작, 페인트샵, 주형 및 도구 제작, 부품 생산을 포함해 전체 공정을 한 곳에서 진행한다.

VVDN Technologies 사업개발 VP Gourab Basu는 "이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한 자사는 차세대 질적 기계 솔루션을 생산할 만반의 준비를 갖춘 대규모 공장을 인도에 설립한 선구적인 업체 중 하나"라며 "이는 초정밀 사업으로, 자사는 이 분야에서 매년 수백 개의 고용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며, 이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사는 인도 청년들이 능력을 개발하고, 정교한 기계로 작업하며, 원하는 대로 마무리가 된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이는 인도 청년들의 능력과 자신감을 크게 증진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VVDN은 이 공장을 기반으로 주요 OEM을 포함하는 국제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공장은 인도에서 양질의 설계 및 제조를 국산화하고자 하는 VVDN 사명에서 중요하고 선구적인 단계다. 이 공장에 설치된 최첨단 기계는 최고의 제품을 설계 및 제조하며, 품질관리에 일조한다.

Basu VP는 "인도는 전 세계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중요한 제조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자사의 ODM 역량은 신규 공장으로 인해 크게 증대됐다. 앞으로 믿을 수 있고, 자격이 되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 공장을 기반으로 자사의 우수한 공학 및 제조 지원을 전 세계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VVDN 소개:

VVDN은 다재다능하고, 혁신적이며, 세계적 수준의 양품을 제공하는 독특한 입지를 점한 주요 제품 공학, 클라우드 및 제조 업체 중 하나다. VVDN은 인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ODM 중 하나다. 인도는 5G, AI, ML, 블록체인, 빅 데이터 및 분석학 같은 기술을 이용해 다음 세대에 대비해 끊임없이 혁신을 단행하고 있다. 2007년에 설립된 VVDN은 인도에서 9개의 디자인 및 RnD센터와 4개의 제조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유럽, 한국 및 일본 등 세계 곳곳에 진출했다.

VVDN에 관한 추가 정보는  을 참조한다.

미디어 문의:

Anushree Mittal
+91-9619903712
 

 

사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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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