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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GCF, 개발도상국들의 뛰어난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공인하기 위해 그린 챔피언 어워드(Green Champions Awards) 론칭

상도, 한국, 2019년 8월 28일 --  GCF(The Green Climate Fund, 녹색기후기금)은 오늘, 개발 도상국들의 뛰어나고 성공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공인 및 촉진하기 위해 '그린 GCF 챔피언 어워드(GREEN GCF CHAMPIONS Awards)'를 론칭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GCF Deputy Executive Javier Manzanares launched the awards at GCF’s Global Programming Conference, in Songdo, Republic of Korea.

해당 어워드는 기후변화 추진을 위해 뛰어난 노력을 보여준 개인 및 조직들을 공인한다. GCF 그린 챔피언 어워드는 기후변화에 맞서기 위한 환경, 사회 및 비즈니스 중심의 노력과 헌신을 하며 훌륭한 모범을 보여준 이니셔티브들을 장려한다는 계획이다.  

GCF의 부사무총장(Deputy Executive)인 하비에르 만자나레스(Javier Manzanares)는 GCF의 글로벌 프로그래밍 컨퍼런스(Global Programming Conference)에서 "기후변화 대응 챔피언들의 노력과 기여를 조명하고 공인할 것이다"면서 이번 어워드의 론칭 소식을 발표했다.

어워드 카테고리들 

  • 젊은 기후 챔피언(Climate Youth Champion)
    기후문제에 대해 차별화된 대응을 보여준 젊은이들. 후보자는 25세 이상만 가능.
  • 젠더 기후 챔피언(Climate Gender Champion)
    기후행동에서 여성의 포용성을 조명한 기록이 있는 사람.
  • 커뮤니티 기후 챔피언(Climate Community Champion)
    기후행동을 위한 커뮤니티 참여의 중심에 있는 개인 또는 조직.
  • 변혁 국가 챔피언(Transformational Country Champion)
    GCF 준비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GCF 국가 프로그램을 추구하는 데 현저한 진전을 보인 개발도상국들의 개인 또는 조직; 이해관계자와의 협의에서 보여준 탁월한 능력.
  • 기후 기업가(Climate Entrepreneur)
    민간 부문을 기후 금융에 도입하는 데 기여한 개인 또는 조직.
  • 기후 라이프타임 업적 챔피언(Climate Lifetime Achievement Champion)
    기후행동을 촉진하는 데 있어 선구자격인 역할로 그 기여를 인정받은 개인.  

자격
GCF 프로젝트들 및 준비 활동들을 지원하는 개인과 조직들이 후보에 포함되지만, GCF 와 관련된 것이 아니더라도 주목할만한 기후행동을 실시한 모든 개인 또는 조직들도 후보자격을 갖는다.

9 2일부터 해당 웹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등록을 실시할 수 있다. 심사위원단은 명확한 평가 기준들(패러다임 전환 가능성, 기후 영향/결과 가능성, 혁신,  지식 공유)에 따라 심사를 실시한다.

GCF
GCF(The Green Climate Fund, 녹색기후기금)은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는 개발도상국들의 노력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새로운 글로벌 기금이다. GCF는 개발도상국들이 GHG(온실가스) 배출을 제한하거나 줄이고 기후변화에 적응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낮은 배출 및 기후 탄력적 개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진한다.

GCF나 그린 챔피언 GCF어워드 관련 보다 상세한 정보는 해당 웹페이지()를 방문하거나 트위터(@GCF_News) 또는 인스타그램(@greenclimatefund)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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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